17 December 2012

Not a gloss, I want to stain myself with humanity.

Sometime when I have a huge hall on my chest, what kind of struggle will I face to fill the hall, how am I going to squeeze to fill the hall. Once I fill the hall, the suppression of my mind will expand again and will go over the limit, then the scream that can never come out will torture me, the maximum pain. Eventually, when everything in me stop breathing, would I know the pleasure of creating something from nothingness.

Where is my mind, which can be happy with inessential, visible and small labour heading to?
Like the empty mind cannot have a long breath.

마음의 윤택함이 아닌 사람다움을 몸에 묻히고 살아가고싶다.

나에게 언제인가 가슴에 거대한 구멍이 생긴다면 그것을 메우기 위해 어떠한 발버둥을 칠까, 얼마나 쥐어짜서 막으려 할까. 구멍을 막아버린 마음의 억압은 어느순간 다시 팽창하고 한계점을 넘어서 밖으로 들어낼수 없는 비명으로 나 스스로를 괴롭히게 된다. 최고의 고통을 맛보는것이다. 그리고 내안의 모든것이 호흡을 멈춘다. 그리고 난 다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쁨을 알 수 있을까.

가볍고 눈에 보이며 작은 노동에도 기뻐하는 나의 마음은 어디로 향해 있는것인가.
속이 비어있을때 긴 호흡을 내뱉을수 없는것처럼.